(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기술주에 대한 실망감으로 급락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혼조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부진한 실적으로 10% 급락하며 인공지능(AI) 테마에 찬물을 끼얹었으나 증시는 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96포인트(0.11%) 오른 49,071.5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02포인트(0.13%) 밀린 6,969.01, 나스닥종합지수는 172.33포인트(0.72%) 떨어진 23,685.12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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