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를 필두로 한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에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96포인트(0.11%) 오른 49,071.5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02포인트(-0.13%) 내린 6,969.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2.33포인트(-0.72%) 내린 23,685.12에 각각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