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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자가 입성한 '7년 차 부부'의 비밀…"순자산 10억 비결? 연봉 80% 이상 저축" ('홈즈') [순간포착]

OSEN

2026.01.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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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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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오직 절약과 저축만으로 서울 송파구에 자가를 마련한 7년 차 부부의 독한 재테크 비결이 공개됐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송파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결혼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이날 등장한 아내는 자신을 “절약, 저축 재테크하고 있는 워킹맘이다”라고 소개하며, 현재 순자산이 10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들 부부가 송파 자가 입성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바탕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절약 정신이 있었다. 부부는 신혼 9개월 차부터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위한 'JJJ플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놀라운 점은 결혼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혼수조차 평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부부는 “혼수는 모두 중고로 구매”를 했다고 밝혀, 겉치레보다 실속을 택한 그들만의 철학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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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률 또한 경이로운 수준이다. 당초 연 4천만 원 저축을 목표로 삼았던 부부는 작년 한 해에만 무려 8천만 원을 저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외국계 대기업에 재직 중인 이들 부부는 실제 저축 금액이 “연봉의 70~80퍼센트 이상”이라고 고백하며, 고소득임에도 불구하고 지출을 최소화하는 극강의 저축 습관을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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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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