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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고향 주민 "김준호와 결혼 소식, 다들 싫어했다" (독박투어)

OSEN

2026.01.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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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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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동해의 사위’답게 김지민 단골 맛집에서 ‘사랑꾼 행보’를 이어간다.

31일(토)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5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김준호 장모님과 김지민의 단골 맛집에서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동해 묵호에 위치한 김지민의 단골 맛집에서 대게와 모둠회를 먹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식사가 끝날 때 즈음, 사장님은 자신의 딸이 김지민과 동창임을 알리면서 학창 시절 사진들을 대거 방출한다. 김준호는 아내의 초등학교 학예회 발표 사진부터 고등학생 때 사진을 보더니 “초등학생 때 왜 옷을 이렇게 (어른처럼) 입었대?”, “고등학생 때는 지금과 얼굴이 똑같은데?”라고 ‘찐’ 반응한다. 그러더니 아내의 사진을 휴대폰을 촬영해 저장하는 ‘사랑꾼 행보’를 보인다.

훈훈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우리 사장님이 (김지민에 대해) 좋은 추억들을 많이 갖고 계시네”라면서 “근데 김준호-김지민 결혼 소식을 듣고 동네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라고 묻는다. 사장님은 즉각 “다들 싫어했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하지만 사장님은 “처음엔 마음에 안 들었는데, (김지민이) 직접 데려와서 보여주니까 너무 놀랐다”며 김준호에게 반했던 이유를 밝힌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지금 저 비꼬시는 거냐?”며 오히려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다. 과연 사장님 김준호와 첫 대면한 뒤 왜 마음이 ‘호감’으로 바뀐 것인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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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식사 후, ‘독박즈’는 식사비 내기 게임에 들어간다. 40만원에 달하는 큰 비용이 걸려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홍인규의 제안으로 초시계를 활용한 게임을 한다. 직후, 김준호는 놀라운 박자 감각으로 게임에서 앞서나가 ‘독박 면제’를 따낸다. 이에 유세윤은 “박자감이 ‘아웃사이더’급이다. 혹시 힙합 해볼 생각은 없는지?”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새신랑’ 김준호의 승승장구가 국내 투어에서도 계속될지, 김준호의 처갓집 동해 묵호를 거쳐 장동민의 처갓집인 전북 군산으로 향하는 ‘독박즈’의 이야기는 31일(토)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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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채널S, SK브로드밴드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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