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李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0%…긍정 평가는 26% [한국갤럽]
중앙일보
2026.01.29 17:4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국민 10명 중 4명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0%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6%였으며, 응답자의 34%는 의견을 유보했다.
집값(임대료) 하락·보합론자는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상승론자는 부정적으로 봤다.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자들에게 이유를 묻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21%), '집값 안정화 노력'(14%), '신뢰/기대감', '보유세 강화', '대출 한도 제한'(이상 6%) 순으로 답했다.
부정 평가자들은 '집값 상승 억제 못함'(18%), '대출 한도 제한'(9%), '과도한 규제', '시장원리 무시/시장 개입'(이상 6%), '공급 부족'(5%), '세금 과도', '서민 위한 정책 부족', '경기 침체/거래 안 됨/미분양', '실수요자 피해'(이상 4%) 등을 이유로 꼽았다.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운영 지지율은 60%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지난주 지지율보다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29%로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떨어졌다. '의견 유보'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19%), '외교'(17%),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직무 능력·유능함'(6%), '주가 상승'(5%)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21%), '외교'(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독재·독단', '부동산 정책' 등이 각각 5%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4%, 국민의힘이 25%를 각각 기록했다. 전주 조사 대비 민주당은 1%포인트, 국민의힘은 3%포인트 상승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4%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을 두고는 응답자의 28%가 '좋게 본다'고 답했고, 40%는 '좋지 않게 본다'고 했다. 의견 유보는 32%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혜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