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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출연자인데” 이상이, 입구컷 당했다..손님 오해 받아 ‘굴욕’ (‘보검 매직컬’)

OSEN

2026.01.3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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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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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이상이가 입구컷을 당했다.

3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무주 이발소 오픈을 앞두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네 미용실을 찾은 박보검은 멤버들을 기다렸다. 그때 누군가 방문하려 했고, 제작진은 다급히 막아서며 “거기 들어가시면 안된다”고 했다.

그러나 손님이 아닌 이상이였다. 이상이는 “저 출연자인데..”라며 “들어가도 되냐”고 물었고, 당황한 제작진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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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입구컷에 빵 터진 이상이는 미용실에서 만난 박보검에 “아니 나 방금 문 딱 열려고 하는데 ‘들어가시면 안돼요’ 하더라. ‘저 출연자인데요’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옷 차림이 공유가 안 됐나봐. 손님인 줄 알았나 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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