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박나래 공백→젊은 피 투입.. ‘나혼산’ 세대교차 신호탄? ('나혼산')

OSEN

2026.01.30 06:3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나래가 자리를 비운 무지개 스튜디오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이를 지켜본 기안84는 박지현과 데이식스 도운을 향해 기대 섞인 응원을 보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빠진 스튜디오를 박지현과 도운이 채우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전현무는 “전체적으로 풋풋하다. 대학생 같은 느낌도 난다”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짚었고, 젊은 에너지에 맞춰 한층 산뜻한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박지현과 도운은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1995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에 더해 낚시와 복싱이라는 취미까지 겹치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특히 박지현이 “같이 낚시 한번 가시죠”라며 먼저 손을 내밀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이제 너희가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며 “할 일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가 빠진 자리를 새로운 케미로 채워가길 바라는 선배의 메시지였다.

박나래의 부재 속에서 등장한 새로운 조합은 무지개 스튜디오에 또 다른 가능성을 더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어떤 케미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