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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감기’ 걸린 박신혜 걱정 “무조건 병원 가..난 지난주 3번 방문” (‘비서진’)
OSEN
2026.01.3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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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가 감기 기운이 있는 박신혜를 걱정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 홍보를 위해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박신혜는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점점 악화되는 몸 상태에 박신혜는 “열이 난다”고 했고, 놀란 이서진은 “병원을 가야 된다. 이러니 몸이 아프지. 몸살기가 있네”라고 걱정했다.
[사진]OSEN DB.
박신혜는 “요 며칠 추웠지 않나”라고 했고, 이서진은 다시 한번 “이거 진짜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박신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편도가 좀 부었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이더라. 진짜 표정관리가 안 됐다”라고 토로했다. 걱정과 달리, 박신혜는 아픈 내색 하지 않고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그 사이, 이서진은 “감기 몸살이다. 쟤 주사 한대 맞아야 한다. 내가 보기엔 열 38도 나올 것 같다”라며 김광규와 함께 근처 병원을 찾았다.
[사진]OSEN DB.
특히 이서진은 “저렇게 아픈 게 어떤 기분인지 아니까 그래서 내가 빨리 병원 가자고 하는 것. 나는 무조건 병원 가는 사람이다. 나는 지난주에 병원 세 번 갔다. 조금 아파도 간다. 그러니까 감기가 금방 낫는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광규는 근처 병원 수소문 끝에 촬영 협조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고, 이서진은 아픈 박신혜를 위해 미리 차에 히터를 트는 세심한 면모를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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