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매파적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낙점되자 증시는 두 팔 벌려 환영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투기적 거래로 작년부터 급등했던 은 가격이 하루 만에 30% 넘게 폭락하면서 충격파가 증시까지 전이됐다.
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09포인트(0.36%) 밀린 48,892.4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9.98포인트(0.43%) 내린 6,939.03, 나스닥종합지수는 223.30포인트(0.94%) 떨어진 23,461.82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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