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기안84, 네이버서 ‘오타 최다’ 작가였다…8년 연속 수상 고백 (‘나혼산’)
OSEN
2026.01.30 14:1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과거 웹툰 연재 시절의 뜻밖의 ‘수상 이력’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도운이 함께 청계산에 올라 새해맞이 산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행 도중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한국어 맞춤법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날 도운은 “돼랑 되 차이를 아직 잘 모르겠다”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기다렸다는 듯 “내가 딱 알려줄게”라며 나섰고, “웹툰을 10년 넘게 연재했다. 오타를 하도 많이 내서 이제는 배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안84는 예상치 못한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었다. 그는 “네이버 웹툰작가 ‘올해의 맞춤법 상’이라는 게 있다. 내가 그걸 8년 동안 한 번도 안 놓쳤다. 한 해 동안 맞춤법 제일 많이 틀린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라고 밝혀 출연진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사진]OSEN DB.
기안84는 “그분들에게 맞춤법 지적을 정말 많이 받아서 이제는 그 정도는 잡아줄 수 있다”며 엉뚱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도운 역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실수에서 비롯된 경험담은 추운 산행 속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실수 많이 해서 배웠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다”, “기안84는 자폭 개그가 제일 웃기다” 등 공감과 웃음이 섞인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안84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도운은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로, 보이밴드 데이식스에서 드럼을 맡고 있다. 11세의 나이 차이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두 사람의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