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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파경' 김수미, 아픔털고 새출발한다..CEO로 복귀선언 [핫피플]

OSEN

2026.01.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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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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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김수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수미가 곧바로 새로운 행보를 알리며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오랜 논의 끝에 부부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모로서의 책임은 함께 이어가겠다는 입장도 함께 전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선택임을 강조했다. 그간 다정한 모습으로 ‘잉꼬부부’ 이미지가 강했던 만큼 대중의 놀라움도 컸다. 특히 지난해 결혼 13주년을 기념해 다녀온 여행 사진까지 다시 조명되며 여러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다만 정확한 사정은 당사자들만 아는 영역이라는 반응도 많다.

이런 가운데 김수미는 이혼 소식이 알려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혼 2주만인 최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를 통해 겨울철 피부 관리 루틴을 소개하며 뷰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한 것.

영상에서 그는 직접 사용하는 화장품을 설명했고, 특히 현재 테스트 중인 컨실러 제품을 언급하며 “빠르면 3~4월쯤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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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한 일상 콘텐츠를 넘어, 과거 운영했던 뷰티 브랜드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제품 개발 과정과 사용 팁까지 직접 전하는 모습에서 CEO로서의 의지도 엿보였다.

개인적으로 큰 변화를 겪은 뒤에도 자신의 영역에서 다시 속도를 내는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이후, 사업가로서 또 다른 챕터를 열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수미가 빠르게 일상과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힘든 일 있었을 텐데 바로 일에 집중하는 모습 멋지다”, “엄마로서도, CEO로서도 응원한다”,“자기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 더 대단하다”,“앞으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아이들 위해서도 더 단단해진 것 같아 보기 좋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새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개인적인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분야를 다시 다져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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