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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방에 '초대형 금고'가.."♥도경완도 비번 몰라" 철저(도장TV)

OSEN

2026.01.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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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2TV ‘열린음악회’ 녹화가 진행됐다.가수 장윤정이 방송국으로 이동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4.08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2TV ‘열린음악회’ 녹화가 진행됐다.가수 장윤정이 방송국으로 이동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의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가 공개됐다.

31일 '도장TV' 채널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도경완은 "오늘 윤정 씨가 없다. 없는 가운데 저만 집에 있어서 친한 제가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서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윤정, 도경완의 집을 찾은 사람은 배우 손준호였다. 손준호는 입구에서부터 "이거 스위치 굉장히 고급이다. 수입산. 좋은거다. 느낌이 벌써 다르지 않냐"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는 "축하드린다. 이제야 형 집에 온다. 좋다. 좋으니까 손이 간다"고 신기해 했다. 이에 도경완은 "여기 우리집에 와서 제일 중요한건 밖을 봤으면 좋겠다. 이걸 공개할순 없다. 왜냐면 이걸 공개하면 동호수가 나와버리더라. 커튼 사이로 너만 봐라"고 말했고, 뷰를 본 손준호는 "다이렉트로 저게 있네. 식탁도 있다. 형 일단 이거는 100점 드린다. 너무 부럽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그리고 집이 단층이 아니다. 복층이라 2층 한번 가볼까? 나는 근데 복층 별로 안좋아한다. 힘들다"라고 불만을 표했지만, 손준호는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죠 형"이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1층 화장실을 본 손준호는 "게스트 화장실이 뭐 이렇게 좋냐"고 놀랐고, 도경완은 "거기 게스트 화장실 아니다. 내 화장실이다. 개인 화장실"이라고 설명했다. 손준호는 내부를 보더니 "이거 좀 과한데? 너무 좋잖아"라고 감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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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2층에는 술 장식장까지 있었다. 손준호는 "형 완전 낭만있게 사네"라고 부러워 했고, 게임용과 작업용 컴퓨터가 각각 따로 마련된 도경완의 집무실을 보더니 "나도 이렇게..오늘 소현이가 왔어야하네. 이거 좀 보여줘야.."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다음으로는 침실이 공개됐다. 도경완은 "이거 누나방인데 오늘 누나가 미스트롯4 녹화 가가지고 내일 아침에 온다"고 말했고, 손준호는 "가도 되냐"고 걱정했다. 도경완은 "와도 된다"고 말했고, 손준호는 "누나 실례합니다. 허락 받았습니다. 저는 노크했습니다"라고 강조한 뒤 방 안으로 들어갔다.

도경완은 넓은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여기 누나쪽 여기는 내 옷이다"라고 말했다. 드레스룸 안쪽에 도경완의 공간이 따로 구분돼 있던 것. 이에 손준호는 "형 좋다. 대박이다. 이렇게 된다고? 여기 모르면 못 찾아오겠다 여기를"이라고 놀랐고, "뭐 먼저 보는게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재밌는건 화장실이다"라고 침실 화장실을 공개했고, 손준호는 "화장실이 완전 특급호텔 화장실이네"라고 말했다.

특히 도경완은 "여기는 윤정누나 자는데인데 여기는 공개할수 없어서 카메라 두고 우리만 들어가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 안에 들어간 손준호는 "여기는 이런 말 해도 되나? 공주.. 천장도 그렇고 미쳤다. 조명 이거 어떡하면 좋아?"라고 놀랐다. 

도경완은 "공주지"라고 받아치며 "그리고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몰라"라고 초대형 금고를 언급해 궁금증을 더했다. 손준호는 "이거 나 봐도 되는거야?"라고 놀랐고, 도경완은 "안 열려. 나도 비밀번호를 몰라"라고 철저한 보안을 전했다. 손준호는 "나 이렇게 큰건 처음보네. 누르고 돌리고 찍고"라고 2중, 3중으로 된 잠금장치에 놀랐고, 도경완은 "그렇지. 지문에 번호에. 거의 뭐 이정도면 한국은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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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도장TV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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