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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대치동 여신' 실물 미모
OSEN
2026.01.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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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소셜 계정에 “1월의 마지막 날 돌아보는,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1월 일상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해 10월 결혼해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2월이 되면 윤정수의 생일 주간이 시작된다면서, 1월을 돌아보며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렸다.
원진서 SNS
이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남이 성사됐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도 포착됐다.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남편보다 19살 연하로, 1991년생이다. 이아영은 ‘대치동 여신’으로 불니는 수학 강사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아영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를 통해 ‘대치동 여신’ 별명을 입증했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
[email protected]
장우영(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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