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트럼프 2기 두 번째 셧다운…ICE 시민총격, 美정부 마비 불렀다
중앙일보
2026.01.31 00:13
2026.01.31 02:3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31일(현지시간) 미 연방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두 번째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를 맞이했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강경 이민 단속 사망 사건이 정국의 뇌관이 됐다.
국토안보부(DHS) 예산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에 1조 2000억달러 규모의 예산안 처리가 발목이 잡혔다.
이번 셧다운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권자 2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민주당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전면적인 개혁과 영장 없는 수색 중단을 요구하면서 비롯됐다.
상원은 셧다운 직전 국토안보부의 2주 임시 예산안과 주요 부처 운영비를 묶은 절충안을 찬성 71표로 가결하며 돌파구를 마련했다. 하지만 현재 휴회 중인 하원이 기한 내 재표결을 마치지 못하면서 이날 0시 1분을 기해 예산 집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국토안보부를 필두로 국방, 재무, 교통, 보건복지, 노동부 등 주요 부처의 업무가 동시다발적으로 멈춰 섰다.
특히 세금 신고 시즌을 맞은 국세청(IRS)의 업무가 중단되고 연방 지원 과학 연구와 주거 프로그램 등이 일시 정지되면서 정부 기능의 약 4분의 3이 영향을 받게 됐다.
다만 국가 안보와 직결된 현역 군인, 항공관제사, 교통안전청(TSA) 요원 등 필수 인력은 급여를 받지 못한 채 무급 상태로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원의 합의에 지지 의사를 밝히고 하원의 신속한 처리를 압박하고 나섰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2월 2일 본회의를 소집해 패스트트랙으로 예산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여야 모두 장기 셧다운에 따른 여론 악화를 경계하고 있어 이번 셧다운 사태는 하원 표결이 끝나는 다음 주 초쯤 해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고성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