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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에 경제권 맡겨 "아내 허락 하에 결제"('예스맨')[순간포착]

OSEN

2026.01.3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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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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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예스맨’ 2002 월드컵 영웅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의 허락 하에 결제를 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31일 방영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UFC 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등장했다. 늘 그렇듯 '합법적 잡도리'가 시작되자 선수들은 정찬성에게 "1위를 못했으니 별거 아닌 거 아니냐"라고 웃었다. 이에 비해 윤석민은 "전 잘못 말하면 맞을 거 같아요"라며 눈을 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정찬성은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3살 연상인 그의 아내는 정찬성의 매니저이자 13년 지기 친구이면서 사랑이 전혀 식지 않은 사랑하는 아내였다. 정찬성은 “아내에게 잘못도 했고, 제가 감시를 해야 한다. 게임할 때도 결제가 막혀 있다”라며 순수하게 웃으며 아내의 결정에 늘 따른다고 말했다.

김남일은 “저도 김보민 아나운서한테 허락 맡고 결제한다”라며 냉큼 그 사실을 밝히더니 동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석민은 “강해 보이는 남자들이 와이프에게 더 잘하더라”라며 두 사람에 대해 칭찬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예능 ‘예스맨’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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