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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조롱 쏟아지자 소신 발언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

OSEN

2026.01.3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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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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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자신을 향한 조롱에 당당하게 소신 발언을 했다.

랄랄은 31일 개인 채널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73kg이라고 고백한 바 있는 랄랄은 출산 후 체중 증가로 둘째 임신설까지 불거졌다. 랄랄은 당시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직접 해명에 나설 정도.

랄랄은 결국 다이어트 선언에 나섰지만 이내 식욕을 참지 못한 듯 폭식하는 근황을 공개했고 팔로워들의 조롱이 이어지자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고 소신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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