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외국 배우인 줄”..조수미, 금발 숏컷→레드 립 파격 스타일 ‘찰떡 소화’

OSEN

2026.01.31 02:5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파격적 스타일도 화려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조수미는 31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이에요.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여러분을 떠올렸어요. 올해는 조금 더 자주,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수미는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모습이다. 조수미는 화려한 은색 드레스와 금색 톤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 레드 립으로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도 화려하게 소화하는 조수미의 모습에 “이 단발 너무 예쁘다”, “오늘도 멋지다”, “어머나 어려 보인다”, “너무 잘 어울린다”, “외국 배우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조수미는 대한민국의 대표 성악가로 세계 3대 소프라노이자 세기의 프리마 돈나로 불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수미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