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신보람♥’ 지상렬, 재산 솔직하게 공개했다 “땅·건물 없고 딱 집 한 채”(예능한바퀴)

OSEN

2026.01.31 03:3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현재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이 자산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채널 ‘예능한바퀴’에는 ‘나이에 비해 자산이 부족.. 눈으로 말하는 지상렬’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상렬은 결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며 결혼정보 회사 지원서 형식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현재 만 54세인 지상렬은 외모 점수 2점, 집안 점수 3점, 학력 점수 1점을 받았다. 

지상렬은 모아둔 자산이 얼마인지에 대한 질문에 “땅도 없고 건물도 없고 뭐 사놓은 것도 없다. 딱 집 한 채 있다. 달랑. 인천 송도 신도시다”라고 답했다.

자신감 넘치던 지상렬은 “나이에 비해 자산이 조금 부족하다”라는 지적을 받자 눈으로 험한 말을 하며 못마땅해했다. 지상렬은 연봉에 대해 “프리랜서라서 왔다 갔다 한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예능한바퀴’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