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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지훈련서 사진 재능 발견한 황성빈 [O! SPORTS 숏폼]

OSEN

2026.01.3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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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31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형 감독 등 코치진과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1월 20일까지 1차 캠프에서 체력 강화와 기술 훈련을 치른 뒤 21일부터 3월 5일까지 일본 미야자키로 옮겨 2차 캠프에서 구춘리그에 참가해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황성빈이 아침 웜업훈련에서 사진기자의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석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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