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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신승태 누나 노산에 "노인도 출산 가능"···은지원 "이 XX야!"('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1.3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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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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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자신만의 어설픈 위로에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을 초대한 신승태 가족이 등장했다. 신승태는 “그래도 서진이가 불러줄 줄 알았는데 안 불러줘서 제가 불렀다”라며 살림남 자리를 노렸다.

신승태 가족은 운영하고 있는 가게로 박서진을 초대해 메뉴에 없는 음식까지 차려서 대접했다. 신승태의 아버지는 “내가 바라는 건 손주 하나 보는 거”라며 아들에 대한 결혼을 꿈꿨다. 신승태는 “누나가 먼저 가야지. 누나는 지금 노산이다”라며 받아쳤다. 김소현은 “와, 세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서진은 “외국을 보면 할머니들도 출산한 사례가 있지 않냐”라며 나름의 위로를 건넸다. 이에 모두가 경악했다. 은지원은 “그걸 위로라고 하냐, 새끼야!”라며 소리를 질렀고, 박서진은 “위로를 꼭 하고 싶었다"라며 나름의 진심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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