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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미르 결혼식’ 논란에 솔직 심경 “오랜만에 욕..조금 억울해”(아는 형님)

OSEN

2026.01.3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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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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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장훈이 미르 결혼식 사건을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김장훈은 최근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르 결혼식’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김장훈은 미르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하게 되었고, 결혼식 관련해 별다른 안내 사항이 없었기에 결혼식 일부 영상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했다.

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이후) 매니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빨리 사과문 올리라더라. 뉴스에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하더라. 비공개 결혼식인데 내가 올렸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바로 사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고은아한테 전화가 와서 ‘사과문 내려! 비공개 아니야’ 하더라. 조금 억울했다. 오랜만에 욕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댓글을 보니 별로 욕을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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