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공개 선언(놀토)[순간포착]
OSEN
2026.01.31 06:14
[OSEN=오사카(일본), 민경훈 기자]방송인 이혜성과 가수 한해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래퍼 한해가 각별한 관계를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제성과 궤도,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퀴즈를 풀었다.
이혜성은 "놀토 나오니까 분위기 어떠냐"는 질문에 "평소에 텐션이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조금 잘할수있을지 걱정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붐은 "옆에서 벌써 들떠있다. 한해가 벌써 들떠있다"며 텐션이 높은 상태의 한해를 향해 "박수를 왜 치냐"고 타박했다. 태연도 "잇몸 마른다"라고 말했고, 이때 한해는 "저희는 또 각별한 관계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혜성도 "저희 같이 해외도 가요"라고 받아쳤고, 피오는 "아니 뭐 어떻게? 뭐때문에 가는지 얘기를 해줘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성은 "저희가 2년동안 '마마' 레드카펫 MC를 같이 했었다"라고 '각별한 관계'의 의미를 전했다. 붐은 "그러면 친하지"라고 수긍했고, 이혜성은 "그런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해는 "믿고 의지한다"라고 이혜성과의 끈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5살 연상인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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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tvN
김나연([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