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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재결합 분위기에 시母 대분노 “헤어지면 끝..앞길 막지 마”(동치미)[핫피플]

OSEN

2026.01.3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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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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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재결합을 고민 중인 진화, 함소원이 반대에 부딪혔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이 책을 읽는 사이 진화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다. 진화는 함소원을 피해 방으로 가 전화를 받았다.

함소원의 집에 머무르는 사실을 모르는 어머니는 진화가 한국에서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지를 계속 추궁했고 진화는 결국 함소원의 집에 있다고 밝혔다.

진화는 딸과 놀아주고 있다고 설명했고 어머니는 “그게 무슨 일이냐.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 둘은 성격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있는다. 안 맞아. 너희 둘은 오래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재결합할 것이냐고 물었고 진화가 딸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애 핑계 대는 것이냐. 내가 가서 소원이한테 말할 것이다. 서로 앞길을 막으면 안 되지”라고 분노했다.

진화는 “우리의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은 아니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소리쳤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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