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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부터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까지. 넘쳐나는 생성 AI 도구 주변에서 다 쓰는 것 같아 불안하다면. AI 배우기, 이제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생성 AI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기초부터 알려드립니다. 생성 AI를 심층 조사원, 일타 강사, 비서, 여행 가이드 등 업무, 학업, 일상에 쓸 수 있게 해주는 실전팁을 담았습니다.노션, 슬랙, 옵시디언 등 생산성 도구를 생성 AI와 연동해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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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잡으려 ‘신의 악수’ 뒀다…2014년 다음·카카오 합병 비화
1995년 한국의 인터넷 시대를 열었던 거인, 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시대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모바일 시대에 뒤처졌고, 카카오에 운명을 위탁할 수 밖에 없었다. 카카오는 합병 1년 뒤 사명에서 다음을 떼어냈다. 그날 이재웅은 페이스북에 적었다. ‘즐거운 실험이 일단락되고 회사 이름은 소멸되지만 그 문화, 그 DNA 그리고 그걸 갖고 있는 우리는 소멸되지 않았다’라고.
그리고 10년여.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파고가 덮쳐오고 있다. 이제 포털 ‘다음’의 이름만 남았고, 카카오는 다음 운영 자회사 AXZ를 매각하려 한다. 강산이 세번 변하는 사이, 다음의 DNA는 아직 시장에 남아있나. 매각 이후 다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재웅·이택경 공동창업자부터 다음·카카오 전·현직 임직원 들을 두루 만나 답을 들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635
1100억 대기업 홈쇼핑 샀다고? 적자 스타트업 30대 청년 무기
지난해 말 스타트업계는 4050 버티컬 플랫폼 스타트업 라포랩스로 인해 떠들석했다. 매출 711억원, 81억원 영업적자(2024년 기준) 상태인 스타트업이 연매출 3000억원의 SK그룹 홈쇼핑사 SK스토아 인수 계약을 체결해서다. 인수에 드는 자금은 총 1100억원 남짓. 라포랩스의 누적 투자 유치액(7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모두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결정인데, 창업자부터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까지 “자신 있다”는 반응이다. 도대체 왜? 팩플이 최희민·홍주영 라포랩스 공동대표에게 직접 물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