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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뱀파이어 스타 "딸과 10일 이상 떨어지면 신체적 고통 느껴"[Oh!llywood]

OSEN

2026.01.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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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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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딸에 대해 드물게 언급하며, 아버지가 된 후의 변화를 고백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패션지 GQ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싫어하진 않았다. 그냥 참을 수는 있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가 된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며, “(아버지 역할은)가장 재미있는 일이다. 정말로 굉장하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부모가 된 후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크게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모든 게 시간 관리다. 늘 그렇다. 당연한 말 같지만, 실제로 해보기 전까진 그걸 깨닫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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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버트 패틴슨은 “지구 반대편에 있더라도 ‘그래, 10일 이상은 떨어져 있을 수 없어’라고 생각하게 된다. 10일이 지나면 실제로 신체적인 고통이 느껴진다. 정말 흥미로운데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몸의 화학 작용이 바뀐다”라고 말했다.

그는 딸이 아직 유아에 불과하지만 그와 수키 워터하우스의 작품을 ‘아주 많이’ 봤다며, ‘미키17’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됐으며, 오랜 연인인 수키 워터하우스와의 사이에서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출산 후 “아주 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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