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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했다 “1년에서 10년 보고 있다”[순간포착]

OSEN

2026.01.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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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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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모두를 놀라게 하는 농담을 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 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기실에서 심형탁은 김수용에게 “잘 지내셨어요?”라고 안부를 물으며 “왜… 많이 좋아지신 거 아니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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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은 “응 좋아진 거야”라고 답했고 심형탁이 “좋아지신 거 아니었네. 안 좋아지신 것 같은데요?”라고 걱정했다. 

이에 김수용은 “안 좋아졌다. 시한부지. 시한부”라고 농담을 했고 심형탁은 놀라며 “시한부라고요? 아 거짓말하지 마요”라고 했다. 

김수용은 “1년에서 10년 보고 있다”라고 했고 심형탁이 “좀 더 길게 보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하자 김수용은 “아 너무 오래 산다고?”라며 웃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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