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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와 셋째까지 계획…아내는 넷 원해”[순간포착]

OSEN

2026.01.3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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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이날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MC를 맡았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생방송 문자 투표로 결정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2025 KBS 연예대상’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힌다. 올해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심형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이날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MC를 맡았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생방송 문자 투표로 결정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2025 KBS 연예대상’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힌다. 올해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심형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셋째 아이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 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심형탁은 첫째 아들 하루에 대해 얘기하다 “하루가 머리숱은 우리 둘을 닮았다. 눈은 엄마를 닮고 하관은 나를 닮았다. 하루가 너무 귀엽다. 마른 아기들이 있지 않냐. 근데 하루는 포동포동 하다. 단 한 번도 음식을 게워낸 적이 없다”며 자랑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둘째 계획에 대해 “둘째 계획있다. 셋째까지도 계획하고 있다. 최대한 더 나이 먹기 전에 빨리 빨리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수용은 “아직까지는 힘이 있구나”라며 감탄했고 심형탁은 민망한 미모를 지었다. 이어 “와이프는 넷을 원했는데 내가 하나만 줄이자고 했다. 넷까지는 좀 힘들다”며 웃었다. 

심형탁은 “블라인드 사주를 봤는데 둘째가 올해 보인다고 하더라. ‘아 이분 이번 해 둘째 가질 것 같다’고 하더라. 그런데  딸이다. 무속인들이 꽤 많은데 그분들이 다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해 기대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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