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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몬베베와 잘 보낸 10주년…새 챕터 열리는 마음" [Oh!쎈 현장]

OSEN

2026.01.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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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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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열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7월 개최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 이후 약 6개월 만에 KSPO DOME에 재입성했다. 월드 투어로는 지난 2022년 개최한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2022 MONSTA X ‘NO LIMIT' TOUR IN SEOUL)’ 이후 4년 만으로,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지역에서 투어 개최를 확정한 가운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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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라마(DRAMARAMA)’로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의 시작을 알린 몬스타엑스는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 ‘론 레인저(LONE RANGER)’,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 등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지난 10년 동안 응축된 몬스타엑스의 액기스를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특별하게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몬베베(팬덤명)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작년 여름에 몬베베들과 이곳에서 만났는데, 월드투어로는 4년 만에 완전체로 모였다”고 말했다.

주헌은 “몬베베와 10주년을 잘 보내고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월드 투어르 시작하는데, 몬스타엑스의 새 챕터가 열리는 듯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형원은 “3일 동안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 남은 무대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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