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종로, 고용준 기자] “(최)우제 선수가 팬들을 위해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기를 미리 사전에 주문했습니다.”
‘제우스’ 최우제가 팬 서비스로 준비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받기 위한 줄이 경기 전 늘어서 있었다. 작년 시즌 ‘제우스’ 최우제에 이어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구마유시’ 이민형까지 합류한 한화생명이 팬들 숫자가 몰라보게 늘어났다. 흡사 T1과 젠지의 경기가 연상될 정도로 팬들이 모였다.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 그룹 배틀 수장전에 나선 젠지와 한화생명이 시즌 베스트5 명단을 내세워 정면 격돌한다.
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위크 젠지와 한화생명의 5전제 경기가 벌어진다.
젠지는 베트스5 멤버인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가 변함없이 선발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