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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부터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까지. 넘쳐나는 생성 AI 도구 주변에서 다 쓰는 것 같아 불안하다면. AI 배우기, 이제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생성 AI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기초부터 알려드립니다. 생성 AI를 심층 조사원, 일타 강사, 비서, 여행 가이드 등 업무, 학업, 일상에 쓸 수 있게 해주는 실전팁을 담았습니다.노션, 슬랙, 옵시디언 등 생산성 도구를 생성 AI와 연동해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19
“챗GPT처럼 인간에 아부 말라” 불친절 ‘제미나이’ 대세인 이유
챗GPT 천하였던 생성 AI 시장에 제미나이를 앞세운 구글이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말 비상 단계인 코드 레드를 발령했을 정도. 그런데 불과 2년여 전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2023년 초 급하게 바드(Bard, 제미나이 전신)를 공개했지만 시연에서 할루시네이션(AI의 그럴싸한 거짓말)을 적나라하게 노출하며 체면을 구겼다. 주가는 당일 하루 만에 7% 넘게 하락했다. 그랬던 구글은 어떻게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었을까. 모바일 시대를 넘어 AI를 ‘기본값’으로 만드는 싸움에서 구글은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시총 4조 달러 고지로 구글을 밀어 올린 AI 전략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하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289
AGI 미리 맛본 1000명의 증언…“내 직업 10년내 뺏긴다” 80%
AI가 특정 영역에서 인간 전문가의 능력을 뛰어넘고 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AI 챗봇의 자연스러운 대화 자체가 놀라운 일이었는데, 어느새 인간 전문가를 능가하는 ‘찐’ 천재로 변모 중. 앞으로 AI가 특정 영역이 아닌 ‘모든 영역’에서 인간 전문가의 능력을 뛰어넘는 범용AI(AGI)로 진화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팩플이 2026년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국 빅테크 구글·메타·아마존·오픈AI에 직접 AGI 시대 미래 구상에 대해 물었다. 10년 안에 AGI가 현실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이들의 머릿속엔 어떤 로드맵과 청사진이 들어 있을까. 또 AI를 앞서 경험한 1000명에게 물었다. 이들은 AGI 시대 자신들의 일자리가 어떻게 재편될 거라 볼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231
네이버 잡으려 ‘신의 악수’ 뒀다…2014년 다음·카카오 합병 비화
1995년 한국의 인터넷 시대를 열었던 거인, 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시대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모바일 시대에 뒤처졌고, 카카오에 운명을 위탁할 수 밖에 없었다. 카카오는 합병 1년 뒤 사명에서 다음을 떼어냈다. 그날 이재웅은 페이스북에 적었다. ‘즐거운 실험이 일단락되고 회사 이름은 소멸되지만 그 문화, 그 DNA 그리고 그걸 갖고 있는 우리는 소멸되지 않았다’라고.
그리고 10년여.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파고가 덮쳐오고 있다. 이제 포털 ‘다음’의 이름만 남았고, 카카오는 다음 운영 자회사 AXZ를 매각하려 한다. 강산이 세번 변하는 사이, 다음의 DNA는 아직 시장에 남아있나. 매각 이후 다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재웅·이택경 공동창업자부터 다음·카카오 전·현직 임직원 들을 두루 만나 답을 들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