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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도 아빠미소 짓게 한 롯데 쿄야마 불펜피칭 [O! SPORTS 숏폼]

OSEN

2026.01.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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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 이석우 기자]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두 번째 불펜 피칭으로 김태형 감독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트랙맨 측정 속 50구를 던진 쿄야마는 최고 145km를 기록했고, 김 감독은 “조급해하지 말라”며 “인기 많을 얼굴”이라 웃으며 격려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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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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