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호텔 부럽지 않은 럭셔리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1일 효민은 ‘청소가 아주 많이 힘들었으므로. 홈 투어하며 마지막 기록 완료. 정작 내 얼굴은 청소 못..’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이는 신혼집 구석구석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탁 트인 ‘한강 뷰’다. 거실의 커다란 통창을 통해 한강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집안 내부 역시 평범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 모습이다. 깔끔한 톤에 감각적인 가구와 소품들이 배치되어 마치 명품 브랜드의 쇼룸이나 갤러리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