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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렇게 어설픈가 했더니..." 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첫방 깜짝 등장 [순간포착]

OSEN

2026.02.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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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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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마니또 클럽'에서 김태호 PD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일 저녁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이수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이 서로의 마니또가 되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마니또 클럽' 멤버들은 각자 언더커버 동물 채팅으로 정체를 감춘 채 마니또 추첨에 나섰다. 이에 제니가 판다, 이수지가 너구리, 덱스가 황소, 노홍철이 여우, 추성훈이 토끼가 됐다. 

이후 동물들을 대표로 마니또 순번 추첨이 진행됐다. 1번부터 5번까지를 받은 동물들이 순서대로 꼬리를 물어 상대방의 마니또가 되는 방식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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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원격 화상 채팅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추첨을 지켜보는 상황. 그러나 원격 화상 채팅과 다르게 뽑기 기계는 동전을 넣고 수동으로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돼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진행자가 뽑기 공을 떨어트리기도 했다. 순간 고개를 숙이며 드러난 진행자의 정체는 바로 '마니또 클럽'의 연출자 김태호 PD였다. 

음성변조까지 됐던 진행자의 정체에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일제히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수지는 "진행을 누가 이렇게 어설프게 하나 했더니 김태호 PD님이었냐"라며 웃었고, 제니 또한 "태호 PD님?"이라며 입을 가린 채 당황해 웃음을 더했다. 

다행히 마니또들의 정체는 끝까지 감춰졌다. 이에 다들 정체를 감춘 서로에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표하는 가운데, 1번에 너구리 이수지, 2번에 판다 제니, 3번에 황소 덱스, 4번에 토끼 추성훈, 5번에 여우 노홍철이 선정돼 순서대로 서로의 마니또로 선정돼 호기심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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