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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정남 ‘가방 실종’에 육성 폭발하며 찐분노...출국 전부터 ‘멘붕의 연속’ ('미우새')

OSEN

2026.02.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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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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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성민이 출국 직전 발생한 배정남의 역대급 실수에 결국 참았던 육성 분노를 터뜨렸다.

1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성민,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베일을 벗었다.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절친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공항에서부터 예상치 못한 위기가 들이닥쳤다.

공항에 모여 여권을 확인하던 중, 배정남은 가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색이 됐다. 그는 “나 가방을 차에 두고 왔다”며 다급하게 공항 밖으로 뛰쳐나갔고, 이를 지켜보던 큰형님 이성민은 황당함에 “미친X아!”라고 육성으로 버럭 소리를 질러 현장을 마비시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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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공항을 떠나 현지에 도착한 후에도 티격태격 케미는 계속됐다.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내와 통화하며 “정남이 때문에 X고생 중이다. 정신없이 도착해서 2시간 만에 공항을 빠져나간다”고 하소연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에게는 쑥스러워 연락하지 못하던 중, 배정남이 몰래 자신의 아내(형수님)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뒷목을 잡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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