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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만드는 신세경 실존?"…베이킹 중에도 '인형 비주얼' 열일

OSEN

2026.02.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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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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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신세경이 현실감 없는 '인형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신세경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비하인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베이킹에 집중하고 있는 신세경의 비주얼이었다. 편안한 회색 니트 차림에 위생을 위해 니트릴 장갑까지 착용한 그는,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쫀쿠 만드는 신세경 미모 미쳤다", "분위기 여신", "신세경이 만든 두바이 쿠키는 무슨 맛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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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역할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세경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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