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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리아타운협회, 이영희 회장 공로 발표

New York

2026.02.01 16:02 2026.02.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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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부터 열정적 활동, 단체 발전 이끌어
비영리단체 전환 및 주정부 입법지원금 기반 마련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달 28일 협회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희 회장의 주요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뉴욕코리아타운협회]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달 28일 협회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희 회장의 주요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뉴욕코리아타운협회]

뉴욕코리아타운협회(KTANY, 이하 협회)는 지난 2021년 5월 취임 이후 연임을 거쳐 협회를 이끌어 온 이영희 회장의 주요 공로를 발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협회는 이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달 28일 맨해튼 코리아타운 소재 'HOWOO'에서 협회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공식적인 전환의 자리로 마련됐다.
 
협회는 "이영희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협회의 조직 운영 체계와 대외 협력 구조를 안정적으로 정비했으며, 특히 2023년 협회의 비영리단체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제도적 기반과 재정 투명성을 크게 강화했다"며 "이는 협회의 공공성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마련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고 발표했다.
 
또 협회는 "이영희 회장은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2025~2026회계연도 뉴욕주 입법지원금 수혜를 위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협회의 지역사회 지원 사업과 문화·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확대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협회는 "앞으로도 코리아타운 상권과 커뮤니티 발전, 문화 교류 증진, 공공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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