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의 임찬규가 이번에는 마운드가 아닌 키즈카페에서 일생일대의‘멘붕’위기를 맞이한다.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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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는 어디로? LG 대표 ‘인싸’ 듀오의 넋 나간 키즈카페 점령기
- 유영찬·박해민·고우석 주니어 등장! 에이스들 무장해제 시킨 ‘트윈스 주니어’의 습격
- “투머치 토커 입 꾹?” 말문 막힌 임찬규 X 공룡 변신 홍창기, 9 회 말 투아웃보다 긴박한 육아 전선
[OSEN=홍지수 기자]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의 임찬규가 이번에는 마운드가 아닌 키즈카페에서 일생일대의 ‘멘붕’ 위기를 맞이한다.
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4화에서는 ‘임아빠’로 변신한 임찬규와 그의 절친이자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홍창기가 함께하는 파란만장한 ‘삼형제 육아 도전기’가 펼쳐진다.
비시즌을 맞아 육아에 지친 동료 유부남 선수들을 위해 큰맘 먹고 대리 육아에 나선 두 선수를 혼비백산하게 한 주인공은 아빠들을 쏙 빼닮은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이다. 유영찬 선수의 아들 유이안, 박해민 선수의 아들 박이든, 그리고 고우석 선수의 아들 고태현 군이 그 주인공으로, 그라운드의 에이스들도 쩔쩔매게 만든 아이들의 무한 체력과 키즈카페 곳곳에서 발발하는 ‘장난감 소유권 분쟁’은 9회 말 투아웃 상황보다 더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쉼 없이 이어지는 놀이 시간과 점심 식사, 그리고 잠도 자지 않는 ‘에너자이저’ 주니어들의 공세에 두 선수는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겪는다. 평소 냉철한 승부사였던 홍창기가 공룡 수트를 착용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물론,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대화가 끊이지 않던 임찬규의 무한 에너지마저 방전시킨 육아 현장은 ‘영혼이 가출’한 에이스들의 리얼한 모습과 함께 이번 화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임아빠’와 ‘홍아빠’의 눈물겨운 육아 고군분투기를 확인할 수 있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4화는 오늘(2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