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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선수단, 밀라노 올림픽 열기 이어 제107회 동계체전 '골든 레이스' 돌입

OSEN

2026.02.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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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25일개최되는‘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총8개 종목, 6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동계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 공고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25일개최되는‘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총8개 종목, 6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동계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 공고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체육회


- 2월 25일부터 4일간 강원, 서울, 경북 등에서 분산 개최

- 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역들 대거 출전, 종합 우승 목표로 최강 전력 구축

- 서울특별시체육회, 빙상·스키 등 8개 종목 651명 선수단 출전

[OSEN=홍지수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총 8개 종목, 6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동계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 공고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종료 직후 개최되어,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한 서울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올림픽의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국내 무대로 이어와 동계체전의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25일개최되는‘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총8개 종목, 6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동계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 공고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25일개최되는‘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총8개 종목, 6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동계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 공고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시 선수단은 빙상·스키·아이스하키 등 전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림픽 기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선수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회 종합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 “밀라노 올림픽에서 보여준 우리 선수들의 투혼이 이번 동계체전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적응과 지원에 만전을 기했다”며 “올림픽의 감동을 잊지 않은 시민들에게 서울시 선수단의 승전보로 다시 한번 기쁨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을 중심으로 분산 개최된다. 서울시 선수단은 올림픽 종료 후 곧바로 체전에 합류하여 마지막까지 승리를 위한 레이스를 펼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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