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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일, 10kg 찌웠는데 선명한 복근…더 탄탄해진 몸매(‘판사 이한영’)

OSEN

2026.02.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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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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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건일의 열혈 현장이 공개됐다.

호평 속에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수족이자 이한영(지성 분)을 위험에 빠뜨린 곽순원(박건일 분)으로 존재감을 보여준 박건일의 비하인드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여기서 박건일은 회귀 전 이한영을 위협하며 끝내 그를 처리해 모두를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무엇보다 박건일은 무미건조한 표정과 낮은 톤의 목소리, 서늘한 분위기로 정체불명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강신진의 명령을 이행할 때마다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표현력이 극의 텐션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건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고정시켰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비주얼은 물론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 또한, 캐릭터 몰입을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와 더불어 촬영 전 준비 운동도 놓치지 않으며 열의를 보여줬다.

특히 박건일은 10kg을 체중 증량까지 하며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피땀 어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서사를 담은 눈빛이 곽순원에게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이처럼 박건일은 매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실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앞으로 ‘판사 이한영’에서 곽순원으로 보여줄 활약과 그의 전사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고스트스튜디오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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