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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일반 접수가 15분만에 2만 자리 '순삭'

OSEN

2026.02.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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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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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이벤트 '기브앤 레이스'가 일반 접수를 시작한 지 15분만에 2만 자리가 동났다.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1월 26일 선착순 100명 규모로 실시됐고, 2월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를 시작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참가자 모집이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15분만에 선착순 2만명 신청이 마감됐다"고 발표했다. 

'15분 완판'은 최단 시간 마감 기록이다. 지난 해 12회 기브앤 레이스는 접수 시작 당일 3시간 만에 선착순 2만명의 등록이 마감됐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행사일은 4월 5일이다. /[email protected]


강희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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