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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아덴 조, ‘200억 탈세’ 차은우 응원 논란 해명 “옹호 의도 NO” [인터뷰①]

OSEN

2026.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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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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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아덴 조가 차은우 옹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는 배우 아덴 조 국내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아덴 조 측은 인터뷰 시작에 앞서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것을 언급, “개인적인 친분에서 나온 위로의 표현이었을 뿐, 사안에 대해 판단하거나 옹호할 의도는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적인 마음이 공적으로 확장된 것에 유감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는 더욱더 신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덴 조는 최근 200억 탈세 혐의에 사과문을 발표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가 비판 여론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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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지난달 26일 개인 SNS에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최근 불거진 200억 탈세 의혹과 관련해 침묵을 깨고 직접 사과문을 게재한 것. 

이 가운데 평소 차은우와 친분이 있던 아덴 조는 "늘 너를 지지해 동생, 파이팅!(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이라며 차은우를 격려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아덴 조의 응원을 두고 ‘한국 분위기를 경시했다’라며 비판의 여론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해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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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 웨이브나인 제공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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