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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레깅스만 입을만하네.. ‘늘씬’ 모델급 몸매 자랑

OSEN

2026.02.0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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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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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및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서하얀은 2일 개인 채널에 “달링하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러닝을 하는 모습이다. 서하얀은 티셔츠에 레깅스,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꾸밈없는 모습에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서하얀은 큰 키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해온 서하얀은 모델급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셋까지 양육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하얀은 현재 개인 사업 및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하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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