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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박수홍, 하나뿐인 소중한 딸 꼭 껴안고 “특별한 경험”

OSEN

2026.02.0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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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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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딸과 함께 사랑스러운 시밀러 룩을 입었다.

박수홍은 2일 개인 채널에 “재이는 오늘 전광영 작가님 작업실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과 함께 전광영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한 모습이다. 박수홍의 딸은 낯선 환경에도 긴장하지 않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박수홍과 딸은 시밀러 룩을 입고 사랑스러운 부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으며, 박수홍은 내내 딸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팔로워들은 “재이 행복하겠다”, “야물딱지게 생긴 재이”, “새로운 경험을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와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되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수홍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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