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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 아나운서, 연예인급 미모의 여동생 공개 “너무 예뻐”(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2026.02.0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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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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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의 동생이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되었다.

결혼식장에 하객 조규성이 등장하자 송민규는 “주인공처럼 하고 왔냐”라며 감탄했다. 하객으로 등장한 박주호는 “서로 배려하고 살아가면서 소소하면서 좋은 사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또한 “축하하고 앞으로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송범근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앞날을 응원하도록 하겠다”라는 축하 인사를 건넸다.

신부대기실에서 곽민선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곽민선의 동생. 곽민선의 동생은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황보라도 너무 예쁘다고 극찬했다.

동생은 형부 송민규에게 “금쪽이 잘 부탁드린다”라고 재치 넘치는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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