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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초대 못받은 양치승 “회사 영업사원 됐다…워라밸 없어”[순간포착]

OSEN

2026.02.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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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빅마마 이지영 디지털 싱글 앨범 ‘Queen'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MC를 보고 있다. 2022.12.22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빅마마 이지영 디지털 싱글 앨범 ‘Queen'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MC를 보고 있다. 2022.12.22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회사원이 된 근황을 전했다. 

양치승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 ‘양치승, 월급 받고 근무시간 무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요즘 바쁘게 지냈다. 회사원이 됐으니까. 아침부터 빨리 가서 저녁 늦게까지 마무리를 지어야 되니까 내 성격이 일반적인 회사원처럼 근무시간이 이렇다고 해서 딱 이렇게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 넘치게 일해서 그게 행복한 거니까 12시간 일하든 15시간 일하든 같은 월급이 나와도 일은 한다근무 시간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CEO 시절과 회사원일 때의 다른 점에 대해 “일단 일적으로는 좀 비슷하고 또 한 가지는 내 위에 누군가 있다는 게 그게 가장 큰 차이다. 얼마 전에 신년회라고 회식을 한 적이 있는데 대표님이 계시니까 계속 두 손으로 수갑을 차고 있는 줄 알았다. 몇 시간 동안 두 손으로 계속 뭘 하고 있더라”라고 회상했다. 

양치승은 “25년 체육관하면서 전에도 회사원을 해 본 적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지금 인생의 첫 회사원이라고 해야 한다. 정식으로 근로계약을 쓰고 회사원을 한 건 처음이다. 업무 자체가 영업이고 커뮤니티 시설이기 때문에. 영업은 많은 분들이 또 연락이 많이 와서 미팅도 좀 많이 하고 있고 나름 나쁘지 않다”라고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올해가 이제 53세인데 53세의 첫 직장이다.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빨리 성과를 좀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회사원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근로계약이 있지 않냐. 난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쓴다. 그 이후로도 할 게 있으면 해야지. 나는 그래도 마인드 자체는 대표 마인드라 직책은 회사원인데 마인드는 대표로 일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퇴근 후에 영업을 뛴다. 더 많은 사람들한테 영업을 하고 또 우리 회사를 알리고 좋은 결과가 나오면 회사도 좋고 나도 좋은 거니까”라며 “일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 퇴근 후에도 미팅이나 일적인 걸 계속 할 수 있으면 난 더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치승은 지난달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최근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우빈이가 제가 어려운 걸 알고 결혼식 초대를 안 한 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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