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신기루, "몸무게 145kg" 강제 폭로에.."X친놈아" 극대노(조롱잔치)

OSEN

2026.02.02 16:2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자신의 몸무게가 강제 공개돼자 분노했다.

31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제35회 강재준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조롱잔치'에는 개그맨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개 '조롱'을 당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찍히는 족족 엽사인 순간들을 조롱하는 '엽사 조롱' 코너가 이어졌고, 이때 신기루와 강재준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신기루는 "나 왜이렇게 날씬해? 너무 날씬했다"라고 깜짝 놀랐다. 지금에 비해 살집이 적은 모습에 이재율은 "누나 앞에 옷이 뜨는걸 처음보는것같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용진은 "저때 누나 몇 kg 마이너스야? 지금이랑 보면?"이라고 궁금해 했고, 신기루는 "110.."이라고 솔직히 말하려다 당황했다.

그러자 강재준은 "뭔 소리야. 이 누나 자꾸 줄이는데 145kg다. 내가 안다"고 구체적인 현재 몸무게 수치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신기루는 "이때 미친놈아"라고 정색해 폭소케 했다.

이에 이재율은 "110이면 반토막이네.."라고 놀렸고, 윤규상은 "저정도 크기의 가방 한 손으로 들기 힘든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용진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