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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측 "파주 식당 개업 취소? 사실 무근..매매 현수막=옆 필지" [공식]

OSEN

2026.02.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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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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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셰프 임성근의 파주 식당 개업을 두고 ‘취소설’이 불거진 가운데,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임성근 셰프 측 관계자는 “3월 예정대로 오픈 준비 중”이라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식당 개업 취소’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매매 현수막은 임성근 식당이 아닌 옆 필지에 해당한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 식당 외관 사진이 퍼지며 건물에 ‘매매’ 현수막이 걸려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공사가 중단된 것 아니냐”, “결국 개업을 접은 것 같다” 등 추측을 쏟아냈다.

그러나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3월입니다. 글로 올려드릴게요”라며 직접 개업 시점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관계자 입장까지 더해지며 ‘취소설’은 사실무근으로 정리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성근은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폭발적인인지도를 얻었으나, 음주운전 4회와 무면허 운전, 폭행 등 전과 6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 “남은 계약 일정만 마무리한 뒤 조용히 주방으로 돌아가겠다”고 전하며 본업인 요식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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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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