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고윤정X김도훈, '무빙2' 아닌 김태호PD 예능서 재회..."'마니또 클럽' 촬영" [공식입장]

OSEN

2026.02.02 17:5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윤정과 김도훈이 '마니또 클럽'에서 재회한다. 

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관계자는 OSEN에 "고윤정, 김도훈 배우가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쳤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 '시크릿 프렌즈 클럽'을 통해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다. 과거 '무한도전'을 선보였던 김태호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 첫 '마니또 클럽' 멤버들로 블랙핑크 제니, 유튜버 덱스, 코미디언 이수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 방송인 노홍철이 등장한 바. 1회 말미에는 2회부터 이들과 함께 할 시크릿 멤버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했다. 

이 가운데 고윤정과 김도훈이 촬영을 마친 바. 다만 이들이 예고 속 시크릿 멤버일지, '마니또 클럽'이 기수별로 구성될지 등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방이다.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