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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브루노 마스와 피자 먹으며 그래미 뒤풀이.."최고의 밤"

OSEN

2026.02.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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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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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그래미 어워즈가 끝난 후 또 한 번 피자 데이트를 즐겼다.

브루노 마스는 3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에 "공연 끝나고 피자 먹는 건 저랑 로제가 전공이죠. 저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그래미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루노 마스와 로제가 피자 한 조각을 입에 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로제 역시 같은 사진을 공유하며 "최고의 밤"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앞서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24년 MAMA 시상식이 끝난 후 일본 오사카의 한 피자 가게에서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해 오프닝 공연을 장식했다. 두 사람은 세계적인 히트곡 ‘아파트(APT.)’의 무대를 꾸미며 기립 박수와 떼창을 유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제는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상,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 무관에 그쳤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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