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가수 츄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츄(김지우, CHUU)는 이날 웹예능 해외 촬영 차 방콕으로 출국했다.츄가 출국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9 /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츄(CHUU)가 비타민 에너지로 주말 밤을 물들인다.
3일 OSEN 취재 결과, 츄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촬영을 마쳤다. 츄의 촬영분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이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는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은지원과 이요원이 MC를 맡고 있는 가운데 가수 박서진, 이민우, 방송인 지상렬 등이 고정 출연진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7월 19일 방송된 401회가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방송된 428회는 4.4%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 화면 캡처
츄가 ‘살림남’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 발매와 함께 지난해 4월 26일 방송된 389회에 출연한 츄는 ‘애교 장인’ 면모를 보여주며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츄의 활약 속에서 시청률은 5.7%를 기록했다.
두 번째로 ‘살림남’에 방문하는 츄는 기존 MC 은지원, 출연자 박서진과 함께 새로운 MC로 합류한 이요원과 호흡을 맞춰 스페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살림남’ 경력직 스페셜 MC 츄가 전할 긍정적인 기운과 해피 바이러스가 기대된다.